[오늘의 사진] 2019. 8. 22

인도 뭄바이의 학교에서 열린 문화 행사에서 학생들이 크리슈나신과 쉬바 신으로 분장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바티칸 폴 6세 홀에서 신자들을 위한 미사를 집전하고 있는 가운데 알 수 없는 병을 가진 소녀가 무대로 나와 손뼉을 치며 춤을 추고 있다.

미국 메인 주 포틀랜드의 카스코 베이에서 연인이 함께 벤치에 앉아 일출을 감상하고 있다. 

주요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릴 예정인  프랑스 남부의 대표적인 휴양지 비아리츠에서 서퍼들이 파도 물살을 즐기고 있다.

인도네시아 파푸아주 팍팍마을에서 발생한 시위 중 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파푸아주에서 국기를 훼손한 학생들에 대한 경찰들의 과잉진압이 있은 후 화난 시민이 반정부 시위를 했다. 

팔레스타인 자치령 가자지구 중심지 가자시티에서 이스라엘군에 의해 다리를 잃은 두 청년이 목발을 짚고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린 프로야구(MLB) 시카고 화이트삭스- 미네소타 트윈스 경기 중 다람쥐가 야구장을 가로질러 달리고 있다.

폭우로 인해 인도 알라하바드 갠지스강과 야무나강의 수위가 높아진 가운데 기차가 갠지스강 다리 위로 달리고 있다.

태국 방콕의 소방서에서 뱀을 다루는 능력을 가진 소방관이 독사와 마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