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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더 이상 오를 곳이 없어 히말라야를 내려왔다는 엄홍길씨가 마음속 히말라야를 찾아 새로운 도전에 나섰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자신의 히말라야 등정을 돕다가 목숨을 잃은 한 동료의 유가족과 마을 사람들을 위해 세상에서 제일 높은 곳에 학교를 지을 준비를 하고 있는 산악인 엄홍길씨의 2번째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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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더 이상 오를 곳이 없어 히말라야를 내려왔다는 엄홍길씨가 마음속 히말라야를 찾아 새로운 도전에 나섰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자신의 히말라야 등정을 돕다가 목숨을 잃은 한 동료의 유가족과 마을 사람들을 위해 세상에서 제일 높은 곳에 학교를 지을 준비를 하고 있는 산악인 엄홍길씨의 2번째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