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는 미국 시카고 어린이 합창단 70여 명을 오는 27일 한국의 최전방 `열쇠전망대'로 초청해 남북한 평화를 기원하는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비무장지대, DMZ를 관광상품화 해 개발한 평화생명지대의 홍보를 위한 것으로, 시카고 어린이 합창단은 '우리의 소원은 통일', '아리랑' 등을 한국말로 합창하며 철책선 걷기, 평화의 기원을 담은 리본 달기 등의 행사에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한국관광공사는 미국 시카고 어린이 합창단 70여 명을 오는 27일 한국의 최전방 `열쇠전망대'로 초청해 남북한 평화를 기원하는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비무장지대, DMZ를 관광상품화 해 개발한 평화생명지대의 홍보를 위한 것으로, 시카고 어린이 합창단은 '우리의 소원은 통일', '아리랑' 등을 한국말로 합창하며 철책선 걷기, 평화의 기원을 담은 리본 달기 등의 행사에도 참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