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은 지금도 여전히 북한의 가장 심각한 의료 보건 문제로 꼽히고 있는 질병입니다. 그런데 북한에서 10년 넘게 결핵 퇴치사업에 진력하는 민간단체가 있습니다. 바로 워싱턴과 서울에 본부를 둔 유진벨 재단인데요. 저희 ‘미국의 소리’ 방송은 오늘 `세계 결핵의 날'을 맞아 스테판 린튼 회장을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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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은 지금도 여전히 북한의 가장 심각한 의료 보건 문제로 꼽히고 있는 질병입니다. 그런데 북한에서 10년 넘게 결핵 퇴치사업에 진력하는 민간단체가 있습니다. 바로 워싱턴과 서울에 본부를 둔 유진벨 재단인데요. 저희 ‘미국의 소리’ 방송은 오늘 `세계 결핵의 날'을 맞아 스테판 린튼 회장을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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