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총회 향한 탈북민의 외침..."북한 주민들을 잊지 말아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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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정상과 외교관들이 모이는 유엔총회 기간. 뉴욕에는 북한 인권 문제를 알리기 위해 모인 탈북민들도 있습니다. 북한 보위부에서 근무하다 탈북한 마영애 씨, 그리고 캐나다에서 북한 인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록키 김 씨는 유엔총회 기간 북한대표부 앞에서 시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왜 자유를 찾은 이후에도 북한 인권 활동을 계속하고 있을까. VOA가 유엔총회 현장에서 직접 만난 탈북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