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첫날 ‘우호적 분위기’…이란·타이완 문제는 여전히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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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첫날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이번 정상회담은 성대한 환영 행사와 함께 양국 정상 간 우호적인 발언 속에 시작됐습니다. 미국과 중국 양측이 발표한 보도 자료는 모두 낙관적인 분위기를 담고 있었지만, 이란과 타이완 등 주요 현안에 대해 구체적인 돌파구가 마련됐다는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