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A 한국어 1월 30일: 루비오 장관 "러시아 도네츠크 영유권 주장. 평화 합의 최후 걸림돌" / 미국 "가자 평화 정착 위해선 비무장화 필수" / 오글스 미 하원 의원, 빅테크 경영진 청문회 소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루비오 국무장관은 러시아가 도네츠크 영유권을 고집하는 것이 우크라이나 평화 합의를 가로막는 마지막 주요 난관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미국 정부는 가자지구 평화 구상이 성공하려면 무장해제와 비무장화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오글스 미 하원 국토안보위원회 소위원장은 글로벌 빅테크 경영진에게 서한을 보내 다음 달 열릴 청문회에 출석해 증언할 것을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