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A 한국어 1월 14일: 미 "이란 시위대 1만 명 체포·사형 선고" 탄압 규탄 / 미 "북한 사이버 활동은 최우선 안보 위협" / G7, 핵심 광물 공급망 취약성 개선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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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반정부 시위가 17일째 지속되는 가운데, 미 국무부는 정권의 탄압으로 시민 1만여 명이 체포됐으며 일부는 사형 선고를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 미 국무부 당국자는 북한이 작년 한 해 약 20억 달러의 가상자산을 탈취하는 등 불법 사이버 활동을 통해 미국과 동맹의 안보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G7 및 주요국들이 핵심 광물 공급망의 보안 취약점을 해결하기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