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계 미국인 '변화를 꿈꾸다'] ‘최초의 한인 여성 시장’ 신디 류 워싱턴주 하원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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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후 혼란의 시기였던 60년대 한국. 어린 신디 류는 새 보금자리를 찾아 나선 부모님을 따라 브루나이와 필리핀을 거쳐 미국에 정착했습니다. 그리고 50여 년 후 신디 류는 워싱턴주 하원의원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이 순탄했던 것만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