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테일] 야생조류의 ‘안식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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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주 키즈에 있는 한 야생조류 보호센터에 방문해 재활치료사로 근무 중인 베일리 매카피 씨를 만나봅니다. 병원과 보호소를 함께 운영하며 치료와 재활을 마친 새들은 때에 맞춰 방생한다고 하는데요. 야생조류의 ‘안식처’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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