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나우] 중재자로 나선 마크롱 “민스크협정 준수해야”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014년 ‘민스크 협정’을 준수하자며 우크라이나 사태의 중재자로 나섰습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에서는 이를 그다지 반기지 않는다는데, 그 배경을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