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 집중 호우가 쏟아진 가운데 북한에도 기록적인 폭우가 이어지면서 북한의 피해가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북한은 피해 상황을 공개하지 않는데 국제단체는 이번 홍수로 지금까지 22명이 숨지고 4명이 실종됐다는 북한의 중간 집계를 보고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피해는 더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안소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취재: 이상훈 / 영상편집: 강양우)
[VOA 뉴스] “북한 ‘22명 사망·4명 실종’…‘홍수 피해’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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