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서울에서 ‘북한 프로젝트’라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서울시립미술관 여경환 큐레이터를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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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오디오 듣기] 서울시립미술관 여경환 큐레이터
문)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열리고 있는 ‘북한 프로젝트’ 전시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북한의 생생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고 하는데, 먼저 어떤 전시회인지 자세한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문) 사진뿐 아니라 유화, 포스터 등등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다던데, 어떤 작품들인가요?
문) 전시회에 참여하는 작가들도 궁금한데요. 어떤 작가들이 참여했고 또 이들은 어떻게 이번 전시회에 참여하게 됐나요?
문) 이번에 전시되고 있는 작품들 가운데 특별한 사연이나 에피소드를 담고 있는 작품들이 있다면?
문) 전시회를 본 관람객들의 반응도 궁금한데요, 베일에 쌓여 있는 북한의 생생한 모습을 본 관람객들은 어떤 반응을 내놓던가요?
문) 오는 9월까지 장기 전시가 계획돼 있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 사회에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