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다이빙 음속 돌파 기록
14일 미국 뉴멕시코주 로즈웰에서 역대 최고기록의 스카이다이빙에 성공한 펠릭스 바움가르트너. 지상 39km 상공까지 대형 기구를 타고 올라간 바움가르트너가 출발대에서 뛰어내린 후 낙하하고 있다.
기구에 매달린 특수 캡슐에서 뛰어내리기 직전의 바움가르트너.
특수 캡슐 밖에서 찍은 점프 순간의 사진. 바움가르트너는 이 날 순간 최고 낙하속도 시속 1110km으로 음속을 돌파했다.
지상에서 바움가르트너의 스카이다이빙을 지켜보는 가족과 친구들.
로즈웰의 지상 관제소 화면에 나타난 펠릭스 바움가르트너.
스카이다이빙에 앞서 대기 중인 펠릭스 바움가르트너.
바움가르트너가 낙하 지점까지 타고 올라간 기구와 특수 캡슐.
지상 39km 상공, 역대 최고 높이에서의 스카이다이빙에 성공한 후 손을 들어보이는 바움가르트너.
스카이다이빙에 성공한 후 기쁨을 나누는 펠릭스 바움가르트너(왼족)와 지상팀장 아트 톰슨.
바움가르트너는 스카이다이빙에 성공한 후, 하늘에서 지구를 내려다본 순간, 인간이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느꼈고, 겸손해질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9일 스카이다이빙 1차 시도를 했지만 기상조건 때문에 취소한 펠릭스 바움가르트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