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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원자력기구 IAEA가 1억 5천만 달러의 상당의 새로운 핵연료은행 설립을 승인했습니다. 이는 핵연료 개발을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국가들의 수를 줄이기 위한 것입니다.

3일 IAEA 이사회의 이 같은 결정은 앞서 미국 자산가 워렌 버핏이 5천만 달러를 기부하면서 촉발됐습니다. 버핏은 핵연료은행의 설립으로 세상이 더욱 안전해 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정부도 핵연료은행에 자금을 지원했습니다.

핵연료은행이 발전용 우라늄을 공급할 경우 국가별로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없어지기에, 핵무기 확산을 저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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