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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1. 15 - 오늘의 사진

오늘 하루 세계 각 국의 주요 뉴스와 흥미로운 소식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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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에서 벌어진 연쇄 테러 공격 장소 중 한 곳인 10지구 '르 카리용' 식당의 깨진 유리창에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꽃과 초가 놓여있다. 파리에서는 지난 13일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테러 공격으로 129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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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에서 벌어진 연쇄 테러 공격 장소 중 한 곳인 10지구 '르 카리용' 식당의 깨진 유리창에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꽃과 초가 놓여있다. 파리에서는 지난 13일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테러 공격으로 129명이 숨졌다.

폴란드 바르샤바의 프랑스 대사관 앞에 파리에서 발생한 최악의 연쇄 테러 공격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초들이 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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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바르샤바의 프랑스 대사관 앞에 파리에서 발생한 최악의 연쇄 테러 공격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초들이 놓여있다.

일본 도쿄 타워가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한 최악의 연쇄 테러 공격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프랑스 국기의 청, 백, 홍 3색으로 조명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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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타워가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한 최악의 연쇄 테러 공격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프랑스 국기의 청, 백, 홍 3색으로 조명을 밝혔다.

러시아 모스크바의 프랑스 대사관 앞에 파리에서 발생한 최악의 연쇄 테러 공격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꽃과 초가 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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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모스크바의 프랑스 대사관 앞에 파리에서 발생한 최악의 연쇄 테러 공격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꽃과 초가 놓여있다.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의 성 토마스 성당에서 한 소년이 파리 연쇄 테러 공격 희생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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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의 성 토마스 성당에서 한 소년이 파리 연쇄 테러 공격 희생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프랑스 동부 독일 국경에 인접한 스트라스부르 근교에서 시험 주행하던 TGV 고속 열차가 탈선해 최소한 10명이 숨졌다. 사고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수색 작업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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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동부 독일 국경에 인접한 스트라스부르 근교에서 시험 주행하던 TGV 고속 열차가 탈선해 최소한 10명이 숨졌다. 사고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수색 작업을 하고있다.

터키 안탈리아에서 G20, 주요 20개국 정상회의가 개막한 가운데, 경찰이 회의에 반대하는 시위대를 진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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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안탈리아에서 G20, 주요 20개국 정상회의가 개막한 가운데, 경찰이 회의에 반대하는 시위대를 진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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