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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의 이모저모를 살펴보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순서입니다. 오늘 (6월 11일) 서울에서는 남-북한 통일시대를 대비하는 ‘통일의학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 남-북한의 의학 수준과 의료제도, 의료문화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해 통일 이후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보건의료체계를 준비한다는 것이 ‘통일의학센터’가 문을 연 이유입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열린 ‘통일의학센터’개소식과 창립기념 토론회에 도성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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