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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자유주간의 두 번째 날인 지난 24일부터, 매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사거리 원표공원에서 탈북자들이 참여하는 ‘자유발언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탈북자 누구나 참여해 하고 싶은 말을 하는 자리인데요. 북한의 인권과 탈북자문제 등 무거운 주제에서부터 한국의 음식점. 학교무상급식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탈북자들의 자유발언대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서울에서 도성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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