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세계 각국의 뉴스와 흥미로운 소식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마클 플린 전 국가안보보좌관의 선고가 연기됐습니다. 브라질 마나우스의 인근 주택가에서 불이나 목조 가옥 600여 채가 전소됐다.
[오늘의 사진] 2018.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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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학생들이 중국 개혁개방 40주년 기념식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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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스캔들과 관련해 위증 혐의로 기소된 마클 플린 전 국가안보보좌관이 워싱턴 D.C. 연방 법원을 떠나고 있다. 선고가 나올 예정이던 이 날 담당판사가 플린 전 보좌관과 뮬러특검의 협력작업이 마무리 된 뒤에 선고를 내리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판단 하에 선고 연기를 제안했고, 플린 전 보관측이 이를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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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지아주에서 드칼브 카운티 경찰인 에드거 플로레스의 장례식이 진행된 가운데 의장대가 시신이 든 관을 교회 밖으로 운구하고 있다. 에드거 플로레스는 근무를 서고 있던 중 괴한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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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마나우스의 인근 주택가에서 불이나 목조 가옥 600여 채가 전소된 가운데 주민이 언덕에서 화재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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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모스크바에서 국방부 관계자들과의 회의 전 군 전시관을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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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국경일을 맞아 도하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낙하산 부대가 하늘을 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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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모델이자 가수인 카를라 브루니가 파리의 밀랍 인형관인 그레뱅 박물관에서 자신을 닮은 밀랍 인형과 사진을 함께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