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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의 제이드 알 후세인 왕자가 차기 유엔 인권최고대표로 지명됐습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6일 이 같은 사실을 유엔총회에 통보했습니다.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을 졸업하고 영국 캠브리지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제이드 왕자는 유엔 주재 대사와 미국 주재 대사를 지냈습니다.

지난 6년 동안 유엔 인권최고대표를 맡았던 나비 필레이 현 대표는 오는 9월1일 물러날 예정입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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