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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홀로코스트 추모일 맞아


홀로코스트 생존자 츠비 미카엘리(오른쪽)와 손자(왼쪽)가 27일 예루살렘 야드 반셈 홀로코스트 기념관에서 추모를 위해 성화를 밝히고 있다.
중동 이스라엘은 오늘(28일) 홀로코스트 추모일을 맞았습니다.

홀로코스트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나치에 의해 유대인 6백만명이 학살된 사건을 뜻합니다.

이날 이스라엘 전역에서 2분간 사이렌이 울렸고 이에 맞춰 모든 교통이 중단됐습니다.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차에서 나와 길에서 묵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홀로코스트 추모일은 이스라엘에서 가장 엄숙한 날 가운데 하나로 이날 전국 곳곳에서 관련 행사가 열립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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