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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마 정부는 북부 카친 주에서 포괄적인 정전협정을 이루기 위해 카친 반군과 새로운 평화회담을 시작했습니다.

비제이 남비아르 유엔 버마 특사와 중국 외교관 다수가 어제 (28일) 카친 주 미치나 시에서 이번 회담을 지켜봤습니다.

정부군과 카친 반군 양측은 두 시간 동안 열린 회담에서 정전 상황을 감시하고 정치적 대화를 진행할 위원회을 구성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우 아웅 민 정부측 수석대표는 어제 회담이 올해 말 버마 내 모든 반군들과 맺을 포괄적
정전협상의 토대을 마련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버마 정부군과 카친 반군 사이 충돌은 약 2년 전 재개됐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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