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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 종교 행사 도중 트럭에 적재한 폭죽이 폭발하는 사고로, 최소한 11명이 숨지고 150명이 다쳤습니다.

당국자에 따르면, 15일 멕시코 중부 헤수스테팍테펙 마을에서 불꽃놀이 중 불씨가 폭죽더미에 붙으면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날 희생자들은 마을의 성인을 기리는 행사에 참석했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멕시코에서는 축일이나 종교행사에서 불꽃놀이가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안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도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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