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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 레바논 무장단체 헤즈볼라가 시리아에서 민병대 세력을 구축해 왔다고 미국 워싱턴포스트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같은 노력은 시리아의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 정권이 무너진 뒤에 대비하기 위해섭니다.

민병대의 단기적 목표는 시리아 정부군을 지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워싱턴포스트가 전했습니다.

한편 장기 목표는 시리아 현 정부가 붕괴된 뒤에도 시리아 내에서 이란과 헤즈볼라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보도에 대해 이란 정부와 헤즈볼라는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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