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과 반군의 충돌이 계속되는 가운데, 시리아 최대 도시 알레포에서 15일 폭탄 테러가 발생해 52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시리아 알레포 대학 폭탄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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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시리아 정부군의 미사일 공격을 받은 알레포 북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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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알레포 시 인근에서 총을 겨누고 있는 반군 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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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시리아 이들리시에서 원조를 기다리는 가족. 아빠 옆에서 울고 있는 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