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둥성에서 발행되는 주간지 ‘남방주말’ 기자들이 당국의 검열에 항의해 지난 6일부터 파업 시위에 돌입했었는데요. 당국과의 협상 끝에, 오늘(9일) 파업을 풀고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중국 '남방주말' 파업 사태 일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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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중국 당국의 검열로 파업에 돌입한 광둥성 주간지 '남방주말' 본사 앞에 지지를 표하는 꽃다발과 문구가 놓여있다. 그 주변을 지키는 진압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