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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를 방문중인 시리아 반정부 지도자들은 러시아가 아사드 정권을 지지하고 있기 때문에 시리아 유혈사태가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반정부 단체 대표들은 11일 모스크바에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면담을 마친뒤 이같이 말했습니다.

라브로프 외무 장관은 이날 시리아 정부와 반정부 진영이 모든 폭력을 중지해야 한다는 것이 러시아의 입장이라고 재확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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