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특사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6자회담에 복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미국 전문가들의 반응은 냉담합니다.
북한은 1일 열린 최고인민회의에서 신임 총리로 박봉주 당 경공업 부장을 전격 임명했는데요, 한국 IBK기업은행 경제연구소 조봉현 연구위원을 연결해 박봉주 총리 기용 의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