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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 Voice of Ameri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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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unes:summary>매주 토요일, 한국에 살고 있는 탈북자들의 한국 정착기를 들려드립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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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유튜버 ‘또향TV’ 박수향 (8)</title>
            <description>서울 정착 8년 차. 무산이 고향인 27살 아가씨 박수향씨의 마지막 이야기. 북한과 한국을 모두 경험한 자신의 이야기를 유튜브 채널 ‘또향TV’로 전하고 있는 박수향 씨는 언제가 시작될 통일시대에 남북한 사람들을 연결해주는 가교 역할을 하고 싶어한다. 한국에서 같이 살고 있는 부모님이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수향씨. 두만강을 넘어 북한 밖 세상에서 찾은 것은 지금 수향씨의 모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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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Aug 2017 03:2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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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유튜버 ‘또향TV’ 박수향 (7)</title>
            <description>북한에서의 기억이 잊혀지는 것이 싫었던 박수향씨가 한국의 60~70대들과의 대화에서 뭔가 통하는 느낌에 착안해 세계적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에 올릴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 어린시절 아버지가 수향씨에서 붙인 ‘또향’이라는 애칭의 개인방송 ‘또향’ TV가 시작됐다. 한국에서의 경험과 남북한의 젊은이들의 문화 비교, 꾸미지 않고 순수하게 사실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 하는 또향TV에 6개월여 만에 30개의 영상이 올려졌다. 한국정착 8년차의 무산 아가씨ㅡ 박수향씨의 일곱 번째 이야기다.</description>
            <link>https://www.voakorea.com/a/3991344.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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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Aug 2017 01:4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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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유튜버 ‘또향TV’ 박수향 (6)</title>
            <description>자신의 탈북 비용을 갚고, 가족의 탈북 비용까지 감당해야 했던 박수향씨, 조금 더 일하면 1천만원에 가까운 지원금이 기다리고 있었지만 더 이상 자신을 돈의 굴레 속에 넣어두고 싶지 않았다. 편의점을 나와 학교로 갔고, 1년간 준비로 대학에 입학했다. 우연히 가게 된 나병환자가 있는 소록도에서의 봉사활동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 한국정착 8년차 박수향씨의 여섯번째 이야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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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Aug 2017 01: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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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유튜버 ‘또향TV’ 박수향 (5)</title>
            <description>부모님과 오빠의 탈북 비용을 벌기 위해서 편의점 일을 그만 둘 수 없었던 박수향씨. 부지런히 모은 돈 1800만원으로 세 명의 탈북 비용을 준비했고, 태국을 거쳐 한국에 도착한 가족과 살게 되면서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느끼게 됐다. 친구들을 만나고 수다를 떨고 영화보기를 즐겨 했던 박수향 씨. 부모님이 오실 때쯤 대학생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함경북도가 고향인 정착 8년 차의 서울 아가씨 박수향씨의 다섯번째 이야기다.</description>
            <link>https://www.voakorea.com/a/3972653.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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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Aug 2017 01:4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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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유튜버 ‘또향TV’ 박수향 (4)</title>
            <description>함경북도 가 고향이고 서울 정착 8년 차 박수향씨의 네 번째 이야기다. 하나원에서의 정착교육을 마친 지 닷새만에 시작한 편의점 시간제 일자리가 수향씨에게는 가족을 살릴 동아줄 같은 존재였다. 1년 반 만에 자신의 탈북 비용을 갚을 수 있었고 부모님과 오빠를 한국까지 데려올 수 있는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편의점 점원이 유일하고 가능한 선택이었기 때문이다.</description>
            <link>https://www.voakorea.com/a/3963095.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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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Jul 2017 01:3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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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유튜버 ‘또향TV’ 박수향 (3)</title>
            <description>서울 정착 8년 차의 박수향씨는 편의점 시간제 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하나원 정착교육을 마치고 나와보니 자신의 앞에 있는 것은 1200만원이라는 빚이었고, 그 돈을 갚기 위해서는 일을 해야 했었다. 한 달에 딱 하루 쉬면서 벌었던 돈은 70만원. 그것도 바로 브로커비용으로 갚아야 할 돈, 첫 달 월급을 잠시 손에 잡아본 뒤 1년 반 정도 그저 묵묵히 일하며 빚을 갚고 있었다. 함경북도가 고향인 박수향씨의 세번째 이야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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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Jul 2017 02: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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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유튜버 ‘또향TV’ 박수향 (2)</title>
            <description>유튜브 채널 ‘또향 TV’의 운영자 박수향씨의 두 번째 이야기다. 서울 정착 8년차의 박수향씨는 통일시대 북한 땅에서 고향사람들을 위해 일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 한국에 먼저 정착한 이모의 권유로 홀로 탈북을 하게 됐고, 집을 떠난 지 3~4개월만에 연락이 닿았던 어머니와의 통화에서 미안함과 두려움을 쏟아낸 무언의 안부를 나누게 됐다. 부모님과 오빠를 한국으로 데려온 뒤 마음의 안정을 찾게 됐다는 박수향씨의 8년 전 정착기를 되돌아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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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Jul 2017 01:50:00 +0900</pubDate>
            
                <itunes:author>도성민</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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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유튜버 ‘또향TV’ 박수향 (1)</title>
            <description>유튜브에서 ‘또향 TV’를 운영하고 있는 27살의 아가씨 박수항씨의 첫 번째 이야기. 호기심에 시작한 유튜브 동영상 만들기는 박수향씨의 즐거움이다. 너무나 문화차이가 큰 남-북한 사람들을 이어주기 위해 재미있는 내용의 평범한 한국 사람과 북한사람들의 일상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꿈을 생각하는 것 조차 어려워했던 19살의 함경북도 소녀는 서울생활 8년 만에 꿈꾸고 싶은 것이 너무나 많은 재치 발랄한 서울 아가씨가 됐다.</description>
            <link>https://www.voakorea.com/a/3932929.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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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8 Jul 2017 02:4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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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오카리나 연주가 김명 (7)</title>
            <description>한국 정착 10년 차의 오카리나 연주가 김명씨. 한국에 와 처음으로 듣게 된 오카리나와 함게 세상 공부를 시작했다. 수많은 직업을 경험하면서 한국사회를 배우고 무엇을 위해 무엇을 하며 살것인가를 고민하다가 가장 힘들고 외로웠을 때의 마음을 청아한 소리에 담을 수 있게 도와준 오카리나를 선택하게 됐다. 통일이 되면 북한 사람들에게도 오카리나를 들려주고 싶다는 김명 씨의 마지막 이야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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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Jul 2017 02: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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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오카리나 연주가 김명 (6)</title>
            <description>평안북도 구장군에서 태어난 25살 청년 김명씨는 한국 정착 10년 차의 오카리나 연주가다. 12살에 중국 국경에서 헤어진 엄마를 찾아 4년간 두 번의 탈북을 감행했던 김명씨는 수용소의 고문과 살기를 느끼는 끔찍한 경험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한국의 정규교육과정이 힘들어 탈북청소년들이 다니는 대안학교를 다녔던 김명씨는 대학진학 대신 직접 세상의 직업을 경험하며 무엇을 할 것인지 찾아보고 있었고, 희로애락의 순간에 함께 했던 오카리나를 인생의 동반자로 결정했다. 오카리나 연주가 김명씨의 여섯 번째 이야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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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Jun 2017 01:4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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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item>
            <title>[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오카리나 연주가 김명 (5)</title>
            <description>한국 정착 10년 차의 오카리나 연주가 김명씨의 다섯 번째 이야기. 한국 고등학교에서 적응이 어려웠던 김명씨가 탈북청소년들을 위한 대안학교를 졸업한 뒤 직접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세상 탐방에 나섰다. 식당 설거지 일에 요리까지 섭렵을 했고, 주식에 부동산 공부도 했다가 집을 팔아 이윤을 남겨야 하는 일이 한푼 두푼 모으며 살다가 한 순간에 빈손이 되어버리는 사람들에게 미안해졌다. 몸으로 일하는 현장 노동자도 되어봤고, 원양어선을 타는 뱃일도 해 봤고, TV와 광고에 모습을 드러내는 연기자도 꿈꿔봤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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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Jun 2017 03:4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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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오카리나 연주가 김명 (4)</title>
            <description>오카리나 연주가 김명 씨. 몽골 국경 바로 앞에서 중국 공안에 잡혀버린 12살 소년이 북한으로 송환됐다가 4년 만에 두만강을 건넜다. 한국에 정착한 어머니가 보내온 사람을 따라 중국 단동에서 배를 탔고 한국 인천항구에서 눈을 떴다. 평안북도 구장군이 고향이고 정착 10년 차인 김명씨의 네 번째 이야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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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Jun 2017 02:2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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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오카리나 연주가 김명 (3)</title>
            <description>평안북도 구장군에서 태어난 25살 청년 김명씨는 오카리나 연주가다. 한국 정착은 이제 10년차. 중국에서 몽골로 넘어가는 국경에서 혼자 붙잡혀 북한 수용소에 보내졌다가 4년만에 홀로 두만강을 건너는 탈북에 성공했다. 중국 단동 항구에서 배를 타고 도착한 곳이 한국 인천항. 어머니를 만날 수 있게 된다는 생각 설렜지만 엄마를 만나기까지 오랜시간이 걸렸다. 북한에서 출생신고가 안되어 있는 탓이었고, 엄마를 만났던 순간에는 아무 말도 할 수가 없게 되었다. 탈북청년 김명씨의 세 번째 이야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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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Jun 2017 00:28:00 +0900</pubDate>
            
                <itunes:author>도성민</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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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오카리나 연주가 김명 (2)</title>
            <description>한국 정착 10년 차의 탈북청년 김명 씨는 오카리나 연주가다. 한국에 와 처음 들어본 오카리나의 청아한 소리에 반해 탈북 과정의 어려움을 위로 받고 오카리나와 함께 미래를 만들어 가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다. 5살 때 어머니를 따라 중국으로 건너갔다가 12살에 몽골 국경 앞에서 탈북자라는 것을 들켜버린 소년. 북한 수용소에서 수많은 고문을 경험했지만 오직 살아나가 엄마를 만나겠다는 생각에 집중했었고, 사람을 시켜 돈을 마련해 보낸 어머니 덕분에 수용소에서 나오게 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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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7 May 2017 00:3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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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오카리나 연주가 김명 (1)</title>
            <description>2007년 한국에 정착한 25살의 청년이 있다. 오카리나 연주가 김명씨다. 애절함과 구슬픔을 담아내고, 훨훨 날아다닐 수 있는 자유의 소리도 풀어내는 오카리나 소리가 좋아서 혼자만의 방법으로 오카리나 연주가가 됐다. 체계적인 공부를 위해서 스승을 찾아 대구에서 지내고 있는 김명씨를 만나 오카리나를 손에 쥐게 된 지난 시간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평안북도 구장이 고향인 탈북 청년 김명씨의 오카리나 이야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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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May 2017 01:0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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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탈북사회 정보 나눔 ‘우리온’ 대표 박대현 (4)</title>
            <description>탈북자들을 위한 정보나눔 웹사이트 ‘우리온’ 박대현 대표의 마지막 이야기. 탈북자들의 정착을 돕는 40개 기관이 제공하는 생활 정보를 모아 전달하고, 한국 사회 각계의 전문가들의 상담을 받을 수록 멘토 후원자들을 배치했다. 통일이 되면 북한 사람들을 위한 ‘우리온’도 운영하고 뜻있는 사람들을 위한 서민금융사업도 해보고 싶다는 탈북청년 박대현씨의 꿈. 희망이 있어 전진했고, 희망이 있어 오늘이 있을 수 있다는 박대현씨의 희망예찬을 들어본다</description>
            <link>https://www.voakorea.com/a/3849544.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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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May 2017 01: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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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탈북사회 정보 나눔 ‘우리온’ 대표 박대현 (3)</title>
            <description>탈북자들을 위한 정보나눔웹사이트 ‘우리온’의 박대현 대표의 세번째 이야기다. 영국에서 한국으로 다시 중국으로 갔다가 한국에 돌아온 박대현 씨. 우연히 접한 탈북자관련 뉴스에 고향사람들을 도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40여개 탈북자 정칙지원기관에서 내놓는 각종 정보들은 ‘우리온’이라는 앱에 담아 고향사람들의 스마트폰속 알림 정보로 나눠주게 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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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May 2017 01:5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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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탈북사회 정보 나눔 ‘우리온’ 대표 박대현 (2)</title>
            <description>27살 청년 박대현씨는 정보 나눔 웹사이트 ‘우리온’의 대표다. 한국에 도착하자 마자 난민으로 영국에서 살다가 정체성을 고민하면서 한국에 왔고, 다시 중국으로 갔다가 3년전 한국에 완전히 정착했다. 대학을 가기 위해 공부 준비를 하던 중 정착에 어려움을 겪던 탈북자들이 자살을 생각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뒤, 조금만 노력하면 찾을 수 있고 도움 받을 수 있는 인터넷 속의 정보를 직접 찾아 전해주기로 했다. 탈북자들의 징검다리가 되고 싶다는 박대현씨의 두번째 이야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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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Apr 2017 07:59:00 +0900</pubDate>
            
                <itunes:author>Voice of America</itunes:author>
                <itunes:summary>27살 청년 박대현씨는 정보 나눔 웹사이트 ‘우리온’의 대표다. 한국에 도착하자 마자 난민으로 영국에서 살다가 정체성을 고민하면서 한국에 왔고, 다시 중국으로 갔다가 3년전 한국에 완전히 정착했다. 대학을 가기 위해 공부 준비를 하던 중 정착에 어려움을 겪던 탈북자들이 자살을 생각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뒤, 조금만 노력하면 찾을 수 있고 도움 받을 수 있는 인터넷 속의 정보를 직접 찾아 전해주기로 했다. 탈북자들의 징검다리가 되고 싶다는 박대현씨의 두번째 이야기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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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탈북사회 정보 나눔 ‘우리온’ 대표 박대현 (1)</title>
            <description>2007년 두만강을 건넜던 27살 청년이 서울에서 탈북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모아서 알려주는 온라인 소식공간’ 우리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가 2만 여명이 됐던 때 많은 수의 탈북자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고만 안타까운 선택을 하고 있다는 뉴스를 접하고 고향사람들을 도와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 것 것이다. 탈북사회를 위한 등대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박대현씨의 첫번 째 이야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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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Apr 2017 01:28:00 +0900</pubDate>
            
                <itunes:author>도성민</itunes:author>
                <itunes:summary>2007년 두만강을 건넜던 27살 청년이 서울에서 탈북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모아서 알려주는 온라인 소식공간’ 우리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가 2만 여명이 됐던 때 많은 수의 탈북자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고만 안타까운 선택을 하고 있다는 뉴스를 접하고 고향사람들을 도와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 것 것이다. 탈북사회를 위한 등대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박대현씨의 첫번 째 이야기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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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미국 간호사 준비하는 김세라 (5)</title>
            <description>지난 2004년 한국에 정착한 김세라씨는 간호사다. 제대로 치료도 받지 못하고 북한에서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리며 선택한 직업이 환자들을 보살피는 간호사였는데, 세라씨는 지난해부터 미국 간호사가 될 준비로 영어공부에 매진하고 있다. 간호사에 대한 가치를 남다르게 평가해 준다는 미국에서도 살아보고 싶고, 조금 더 큰 세상에서 일하다 보면 의료상황이 좋지 않는 고향 북한 땅을 도울 수 있는 기회도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함경북도가 고향인 간호사 김세라씨의 마지막 이야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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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pr 2017 04:30:00 +0900</pubDate>
            
                <itunes:author>Voice of America</itunes:author>
                <itunes:summary>지난 2004년 한국에 정착한 김세라씨는 간호사다. 제대로 치료도 받지 못하고 북한에서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리며 선택한 직업이 환자들을 보살피는 간호사였는데, 세라씨는 지난해부터 미국 간호사가 될 준비로 영어공부에 매진하고 있다. 간호사에 대한 가치를 남다르게 평가해 준다는 미국에서도 살아보고 싶고, 조금 더 큰 세상에서 일하다 보면 의료상황이 좋지 않는 고향 북한 땅을 도울 수 있는 기회도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함경북도가 고향인 간호사 김세라씨의 마지막 이야기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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