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31 (월요일)

포토갤러리

  • 인도 트림바케쉬와르에서 열린 쿰브멜라 축제에 힌두교 은둔자가 참가했다.
  • 국제우주정거장에 체류 중인 미 항공우주국 소속 우주비행사 카일 린드그렌이 화물우주선에 실려온 신선한 과일을 열어보고 있다.
  • 덴마크 서부 트루스트루프에서 적십자가 운영하는 난민센터 벽에 누군가 독일 나치당 표식과 경고 문구를써 놓았다.
  • 스페인 타라조나에서 열린 축제에서 색색 복장을 한 남성이 서 있다. 과거 축제에 맞춰 죄수를 사면해주던 전동에서 유래된 행사다.
  • 미국 버지니아주 로어노크에서 생방송 중인 기자 2명이 총에 맞아 숨진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방송국 동료 직원들이 소식을 전하며 슬퍼하고 있다.
  •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멀리뛰기에 미국의 재스민 토드 선수가 출전했다.
  • 태국 랏차부리의 야생동물보호소에서 2살된 오랑우탄의 건강검진을 한 후 사진을 찍고 있다.
  • 영국 런던의 코벤트 가든 마켓에 프랑스 작가 찰스 프티용의 작품 '심장박동'이 전시됐다. 풍선 10만 개를 연결한 길이 54m, 폭 12m 크기다.
  •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 결승에서 우승한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가 경기장을 돌며 자축하던 중, 세그웨이를 타고 뒤쫓아오던 촬영기자와 충돌했다. 다행히 부상을 입지는 않았다.
  •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바락 오바마 대통령 전용 헬리콥터 이륙을 지켜보던 사람들의 머리카락이 바람에 날리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 10주년을 맞아 남부 뉴올리언스 시를 방문했다.
  • 이집트 시와에서 관절염 환자가 뜨거운 모래에 몸을 묻고 있다. 이곳 주민들은 치료 효과가 있다고 믿고 있다.
  •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롬바르드 거리.
  • 멕시코에서 대학생들이 실종된 사건이 일어난 지 11개월이 지난 가운데, 멕시코시티에서 진실 규명을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한 참가자가 해골 가면을 쓰고 있다.
  • 지난 미 항공우주국(NASA)과 유럽항공우주국(ESA)은 허블우주망원경으로 촬영한 성운 'PN M2-9'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구로부터 약 1200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이 성운은 마치 날개를 펼친 것 같은 특이한 모습 때문에 '나비 성운' 혹은 '쌍둥이 제트 성운'(Twin Jet Nebula)으로 불린다.
  •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서 소방관들이 화물차가 가스관을 건드려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 중국 저장성 진화의 한 주택에 그려진 3차원 입체 벽화.

2015. 8. 27 - 오늘의 사진

입력일 201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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