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4 (월요일)

포토갤러리

  • 미국 뉴욕주에 이례적인 한파와 폭설이 내린 가운데, 랭캐스터의 주택가가 눈에 덮여있다. 뉴욕주 일부에서는 사흘간 1년 적설량에 해당하는 2미터 가까운 눈이 내렸다.
  • 영국 런던의 의회 주변에서 대학교 등록금 인상에 반대하는 학생 시위가 벌어졌다. 학생들이 경찰이 설치한 바리케이트를 부수고 있다.
  • 터키의 시리아 접경지역 수루크 난민촌에서 시리아 코바니 출신 쿠르드족 난민 여성이 아기를 안고 있다.
  • 파키스탄 부족지역에서 탈레반과 정부군의 교전을 피해 이슬라마바드로 온 어린이들이 크리켓을 하며 놀고 있다.
  • 홍콩 도심 일부를 점거한 민주화 시위대원들이 앉은 채로 눈을 붙이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일부 시위대원들은 방패를 든 채 경계 중이다.
  • 홍콩 민주화 시위대가 입법원에 진입하려다 경찰의 저지로 물러난 가운데, 입법원 유리창이 양측의 충돌로 부서져있다.
  • 예루살렘 유대인 회당 테러로 사망한 드루즈계 이스라엘 경찰의 장례식에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다. 지난 18일 총과 도끼로 무장한 팔레스타인 청년 2명이 회당을 급습해서, 유대교 랍비 등 4명을 살해했다. 범인들도 현장에서 경찰에 사살됐다.
  • 런던 기차역에 설치된 영국 동화 주인공인 '패딩턴' 곰 조각이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 인도 북동부 아가르탈라에서 농부가 키질을 하고 있다.
  • 일본 도쿄 니혼바시 상업지구에서 키모노를 입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전통 신사의 문을 본딴 입구를 지나고 있다.
  • 미국 뉴욕시 매리어트 마키스 호텔에 세계에서 가장 크고 비싼 디지털 광고판의 가동이 시작됐다.
  •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프리다' 라는 치와와 개를 일일시장으로 임명하는 이례적인 일이 벌어졌다. 이 개는 한 때 유기견이었지만 새 주인 딘 클라크를 만났는데, 동물 보호를 위한 시 차원 행사의 일환으로 일일시장에 임명됐다.
  • 포르투갈 리스본 중심가 코메르시오 광장에서 비누방울 너머로 관광객이 사진을 찍고 있다.

2014. 11. 19 - 오늘의 사진

입력일 201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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