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31 (금요일)

포토갤러리

  • 이집트 정부가 가자지구에서 자국으로 들어오는 무기반입을 막기 위해 접경 지대에 완충지대를 설치했다. 이집트 군인들이 완충지대의 주택들을 철거했다.
  • 이라크 북부 쿠르드 자치정부의 '페쉬메르가' 병력이 시리아 북부에서 ISIL과 맞서고 있는 쿠르드 민병대를 지원하기 위해 터키를 거쳐 시리아로 향하고 있다. 터키의 쿠르드계 주민들이 페쉬메르가 병력 주변을 애워싸고 환호하고 있다.
  • 미국의 민간 우주회사 오비탈사이언스가 버지니아 월롭스 우주기지에서 발사한 무인우주로켓이 발사 직후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로켓에 실린 무인우주선은 국제우주정거장의 우주비행사들에게 생존과 과학 임무 수행에 빌표한 물품과 장비를 전달할 예정이었다.
  • 터키 앙카라에서 열린 공화국 건국 91주년 행사에서 학생들이 터키 건국의 아버지 무스타파 케말 아타투르크 초상화를 들고 행진하고 있다.
  • 스리랑카 수도 콜롬비아에에서 동쪽으로 220킬로미터 떨어진 바둘라 지역에서 산사태가 발생했다.
  • 스코틀랜드 피틀로크리의 파스칼리 호수에서 노란 나뭇잎이 비친 수면 위에 청둥 오리가 떠있다.
  • 하와이섬에서 킬라우에아 화산 분출로 흘러나온 용암이 파호아 마을을 향하면서 주민 대피령이 내려진 가운데, 대피로를 내고 있다.
  • 스위스 취리히의 오페라하우스 광장에서 한 비누방울 공예가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 벨기에 알버트 국왕 기념관에서 제1차 세계대전 발발 100주년 기념식에 열린 가운데, 공연자들이 대형 양귀비꽃 장식을 들고 있다.
  •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공개된 '에어로모빌 3.0' 컨셉카. 거리를 달릴 수도 있고, 경비행기처럼 하늘을 비행할 수도 있다. 최고 주행 속도는 시속 160 킬로미터, 비행 속도는 200 킬로미터다.
  • 인도 파트나에서 힌두교 축제 참가자들이 힌두교에서 신성시하는 갠지스 강에 몸을 담그고 있다.
  • 중국 동북부 랴오닝성 셴양에서 핼로윈을 앞두고 핼로윈 장식인 호박등 수백개가 설치됐다.
  • 나이지리아 라고스의 늪지대 주변에 지어진 집이 물과 부초에 둘러쌓여있다.
  •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정부의 인터넷 세 부과 정책에 항의하는 주민들의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다.

2014. 10. 29 - 오늘의 사진

입력일 2014.10.30

오늘 하루 세계 각 국의 주요 뉴스와 흥미로운 소식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