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9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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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일 인도 알라하바드 마을에서 열리고 있는 쿰 멜라 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갠지스 강을 향해가는 힌두 성직자 행렬에 예를 표하는 인도 여인들.
  • 17일 인도에서 열리고 있는 쿰 멜라 축제에 참가해 다른 힌두교인들과 함께 춤을 추는 러시아인 힌두교인. (가운데 왼쪽)
  • 17일 쿰 멜라 축제 중 저녁 예식을 집행하는 힌두교 성직자와 힌두교인들.
  • 17일 쿰 벨라 축제가 열리고 있는 인도 갠지스강과 야무나강의 합류지점에서 코끼리에서 동전을 던져주는 힌두교인들.
  • 14일 죄를 씻는 예식으로 갠지스 강에 몸을 담구는 쿰 멜라 축제 참가자들.
  • 14일 인도 갠지스강에 몸을 담그는 힌두교 여성들.
  • 14일 갠지스 강에 몸을 담그기 위해 쿰 멜라 축제가 열리는 알라하바드 마을에 도착한 순례자들.
  • 14일 쿰 멜라 축제에서 갠지스 강에 제일 먼저 몸을 담그기 위해 대기 중인 힌두교 순례자들.
  • 14일 쿰 멜라 축제의 목욕 의식이 진행되는 가운데, 구명구를 들고 주변을 돌아보 힌두교인.
  • 14일 쿰 멜라 축제에 참가하기 위하여 갠지스 강을 건너는 힌두교 순례자들.

인도, 12년만에 최대 힌두 축제

입력일 2013.01.18

12년을 주기로 인도에서 열리는 전세계 최대의 힌두교 축제 ‘쿰 멜라’가 시작입니다. 앞으로 55일간 1억에 가까운 인구가 갠지스 강에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