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둥성에서 발행되는 주간지 ‘남방주말’ 기자들이 당국의 검열에 항의해 지난 6일부터 파업 시위에 돌입했었는데요. 당국과의 협상 끝에, 오늘(9일) 파업을 풀고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중국 '남방주말' 파업 사태 일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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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중국 광둥성 주간지 '남방주말' 편집국 앞에서 마오쩌둥의 초상화를 들고 항의하는 시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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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중국 광둥성 '남방주말'의 파업 사태를 지지하는 시위대와 이를 진압하는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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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중국 광둥성 '남방주말' 편집국 앞에서 시위 현장을 수습하는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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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중국 광둥성 주간지 '남방주말' 본사 앞에서 언론 자유를 외치는 시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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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중국 관둥성 주간지 '남방주말' 본사 앞에서 마오쩌둥의 초상화와 국기를 흔들며 언론 검열에 항의하는 시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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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중국 광둥성 주간지 '남방주말' 본사 앞에 놓인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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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중국 광둥성 주간지 '남방주말' 본사 앞에 모인 시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