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일 2012.09.22
버마의 민주화 지도자 아웅산 수치 여사가 17일간의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 중입니다. 수치 여사는 미국 수도 워싱턴과 뉴욕, 캘리포니아주를 비롯해 버마계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인디애나주도 방문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