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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오클라호마 토네이도, 24명 사망 공식 집계

20일 오클라호마주 셔니시의 이동식주택 공원. 토네이도가 강타하면서 집들이 부서지고, 자동차는 수백미터나 날아갔다.
1/7 20일 오클라호마주 셔니시의 이동식주택 공원. 토네이도가 강타하면서 집들이 부서지고, 자동차는 수백미터나 날아갔다.
미국 중부 오클라호마 주에 강력한 회오리 바람,토네이도가 발생해 수십명이 숨지고 수백명이 다쳤습니다. 이번 토네이도는 시속 320 km의 속도로 오클라호마시티와 그 외곽의 무어 지역을 초토화시켰습니다.
20일 오클라호마주 무어시의 한 상가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다.
2/7 20일 오클라호마주 무어시의 한 상가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다.
미국 중부 오클라호마 주에 강력한 회오리 바람,토네이도가 발생해 수십명이 숨지고 수백명이 다쳤습니다. 이번 토네이도는 시속 320 km의 속도로 오클라호마시티와 그 외곽의 무어 지역을 초토화시켰습니다.
20일 오클라호마주 무어시의 플라자타워 초등학교에서 경찰들이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잔해 아래에 있던 일부 교사와 학생들이 구조됐다.
3/7 20일 오클라호마주 무어시의 플라자타워 초등학교에서 경찰들이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잔해 아래에 있던 일부 교사와 학생들이 구조됐다.
미국 중부 오클라호마 주에 강력한 회오리 바람,토네이도가 발생해 수십명이 숨지고 수백명이 다쳤습니다. 이번 토네이도는 시속 320 km의 속도로 오클라호마시티와 그 외곽의 무어 지역을 초토화시켰습니다.
20일 토네이도가 지나간 오클라호마주 무어시 외곽. 폐허로 변해버렸다.
4/7 20일 토네이도가 지나간 오클라호마주 무어시 외곽. 폐허로 변해버렸다.
미국 중부 오클라호마 주에 강력한 회오리 바람,토네이도가 발생해 수십명이 숨지고 수백명이 다쳤습니다. 이번 토네이도는 시속 320 km의 속도로 오클라호마시티와 그 외곽의 무어 지역을 초토화시켰습니다.
20일 오클라호마주 무어시에서 포착한 토네이도의 모습.
5/7 20일 오클라호마주 무어시에서 포착한 토네이도의 모습.
미국 중부 오클라호마 주에 강력한 회오리 바람,토네이도가 발생해 수십명이 숨지고 수백명이 다쳤습니다. 이번 토네이도는 시속 320 km의 속도로 오클라호마시티와 그 외곽의 무어 지역을 초토화시켰습니다.
20일 오클라호마주 무어시 플라자타워 초등학교가 토네이도의 영향으로 파괴된 가운데, 주변에서 한 여성이 아이를 안아 나오고 있다.
6/7 20일 오클라호마주 무어시 플라자타워 초등학교가 토네이도의 영향으로 파괴된 가운데, 주변에서 한 여성이 아이를 안아 나오고 있다.
미국 중부 오클라호마 주에 강력한 회오리 바람,토네이도가 발생해 수십명이 숨지고 수백명이 다쳤습니다. 이번 토네이도는 시속 320 km의 속도로 오클라호마시티와 그 외곽의 무어 지역을 초토화시켰습니다.
19일 토네이도 피해를 입은 오클라호마주 데일시에서 대피를 위해 나온 할아버지와 손녀.
7/7 19일 토네이도 피해를 입은 오클라호마주 데일시에서 대피를 위해 나온 할아버지와 손녀.
미국 중부 오클라호마 주에 강력한 회오리 바람,토네이도가 발생해 수십명이 숨지고 수백명이 다쳤습니다. 이번 토네이도는 시속 320 km의 속도로 오클라호마시티와 그 외곽의 무어 지역을 초토화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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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부 오클라호마 주에 강력한 회오리 바람,토네이도가 발생해 적어도 24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앞서 발표됐던 사망자 수 51명에서 절반 이상 줄어든 겁니다.

20일 오후에 시작된 토네이도는 시속 320 km의 속도로 오클라호마시티와 그 외곽의 무어 지역을 초토화시켰습니다.

현지 당국자들은 사망자 수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중에는 학교에서 수업을 받던 초등학생들도 있습니다.

매리 팰린 오클라호마 주지사는 부모들이 무너진 학교 건물의 잔해에서 자녀들을 찾고 있다며, 구조 작업을 돕기 위해 오클라호마 주 방위군과 경찰 병력을 추가로 배치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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