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2 (수요일)

세계 / 미국

오바마, 미장병들을 위한 기도 요청

성탄절 연휴를 보내기 위해 하와이 호놀룰루에 도착한 바락 오바마 대통령 가족
성탄절 연휴를 보내기 위해 하와이 호놀룰루에 도착한 바락 오바마 대통령 가족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과 미셸 오바마 여사는 22일 미국민들에게 성탄인사를 전하며 미군 장병들과 그 가족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주례연설에서 영부인 미셸 여사와 함께 모든 미군 장병들을 위해 기도할 것을 국민들에게 요청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22일 아침 성탄절 연휴를 보내기 위해 하와이 호놀룰루에 도착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매년 성탄절 마다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하와이에서 성탄절 연휴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크리스마스를 보낸 후 다시 워싱턴으로 돌아와 세금과 정부 지출에 관한 타협안을 공화당과 다시 논의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