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20 (토요일)

영어 교실 / VOA 현장영어

[VOA 현장영어]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라스베가스 교사연합모임. (자료사진)
라스베가스 교사연합모임.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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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경
안녕하세요?  미국의 소리 생활영어 English USA의 이은경입니다.  English USA는 일상 생활에서 많이 쓰는 영어 표현을 배워보는 시간입니다.  먼저 오늘의 대화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Good evening.  Thanks for coming this evening.  I know you are all busy.  I appreciate your coming.  I want to introduce everybody here in front.  First, I’m Harvey Mountain.   

On my left is Professor Edith Hill.  Next, is Mr. Martin Learner.  Mr. Learner is a reporter.  On my right is Dr. Louis Sanders.  Dr. Sanders is a doctor.  I mean he’s a medical doctor.

I want to ask Mr. Learner to tell you why we are here.

Thanks.  Let’s be informal.  Please call me Martin.  We’re all neighbors.  I don’t know all of you, but I know some of you.  All of us live or work in this neighborhood.
 
마틴이 사는 동네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늘의 대화는 어떤 조직을 만들려고 하는 준비 과정에서 첫번째 모임에서 나올 수 있는 대화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럼, 먼저 대화 해석해 보겠습니다. 

Good evening.  안녕하십니까? 

Thanks for coming this evening.  오늘 저녁에 이렇게 나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I know you are all busy.  저는 여러분 모두 바쁘다는것을 압니다. 

I appreciate your coming.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I want to introduce everybody here in front.  앞줄에 있는 사람들을 소개하겠습니다. 

First, I’m Harvey Mountain.  저는 Harvey Mountain입니다.  

On my left is Professor Edith Hill.  제 왼쪽은 Edith Hill교수님 입니다. 

Next, is Mr. Martin Learner.  다음은 마틴 러너씨입니다. 

Mr. Learner is a reporter.  러너씨는 기자입니다. 

On my right is Dr. Louis Sanders.  제 오른쪽은 Dr. Louis Sanders입니다. 

I mean he’s a medical doctor.  그는 의사 선생님 입니다. 

Doctor라는 호칭이 박사 학위를 받은 사람에게도 쓰이고, 의사 선생님을 가르키기도 하니까, 그것을 분명히 하기 위해, He’s a medical doctor.이라고 의사 선생님이라고 다시 한번 얘기를 해줬습니다. 

미국에서는 Mr. Lee등 성 앞에 Mr., Mrs.등의 호칭이 붙으면, 상대방을 존중해 주는 호칭입니다. 어떤 한국분이 제게 이런 질문을 한적이 있어 기억에 남는데요,  선생님을 영어로 뭐라고 부르냐는 질문이었습니다.  선생님이 영어로는 teacher이라는 것을 알지만, 모든 선생님을 다teacher이라고 부르냐는 것이었습니다.  영어로 선생님은 뭐라고 할까요?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선생님의 성에 Mr.나 Mrs.라는 호칭을 붙이면 되는 거죠.  윗사람을 부를때는 성앞에 Mr. Mrs.등의 호칭을 붙인다는 것, 그것이 존중의 표현 이라는 것 기억해 두시구요, 여기서 다시 한번 오늘의 대화 들어보겠습니다.
 
계속해서 오늘의 대화 해석해 보겠습니다.  I want to ask Mr. Learner to tell you why we are here.  러너씨에게 왜 우리가 여기 모였는지 설명을 부탁하겠습니다.  Thanks.  고맙습니다.  Let’s be informal.  형식을 차리지 맙시다.  Please call me Martin.  마틴이라고 부르십시오.  이름 앞에 Mr.를 붙이지 말고, 그냥, 마틴이라고 이름만 부르라는 거죠.  We’re all neighbors.  우리는 모두 이웃입니다.  I don’t know all of you, but I know some of you.  여러분 모두를 알지 못하지만, 몇몇은 아는 분이네요.  All of us live or work in this neighborhood.  우린 모두는 여기서 거주하거나 일을 하고 있습니다.  동네 사람들끼리 모여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럼, 여기서  한번더 오늘의 대화 들어보겠습니다.
 
이번에는 사람들을 초대했을 때, 첫 인사말을 다시 한번 기억하면서 따라해 보겠습니다.
 
Good evening. 
저녁에 하는 인사말이죠.  안녕하세요?
Thanks for coming this evening. 
오늘 저녁에 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I know you are all busy. 
저는 여러분 모두가 바쁘다는 것을 압니다.
I appreciate your coming.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 파티나 모임에서 청중들 앞에 나가 제일 처음 말문을 지금 들으신 대화로 시작할 수 있겠죠? 
 
마지막으로 한번 더 오늘의 대화를 들어보겠습니다.
 
미국의 소리 생활영어 English USA오늘 시간은 여기서 마칩니다.

영화 속 영어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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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st one's bubble'...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중에서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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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9 18:59
매주 미국 영화 속 장면을 통해 영어 표현을 배우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대사 중 'Burst one's bubble' 입니다.

동영상으로 배우는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