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01 (월요일)

한반도 / 정치·외교·안보

[인터뷰] 시즈오카 현립대학 이즈미 하지메 교수 “북한, 북·일 회담서 진지한 대응”

14일 몽골의 울란바토르에 각각 도착한 일본 외무성의 스기야마 신스케(왼쪽) 아시아대양주 국장과 북한의 송일호 북일 교섭 담당대사.
14일 몽골의 울란바토르에 각각 도착한 일본 외무성의 스기야마 신스케(왼쪽) 아시아대양주 국장과 북한의 송일호 북일 교섭 담당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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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일본 정부가 지난 주말 몽골에서 국장급 회담을 가졌습니다. 최대 관심사였던 일본인 납북 문제에 대해서는 양측이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 일본 시즈오카 현립대학의 이즈미 하지메 교수를 전화로 연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