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23 (목요일)

라디오 / 출발 워싱턴 현장

미국의 수도 워싱턴디씨에서 일어난 다양한 행사 현장을 소개하는 ‘출발 워싱턴 현장’ 입니다.


2013.05.02

미·중 전문가들, 대북정책 토론회

경제, 사회, 문화, 모든 면에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중국. 이런 변화는 국제 사회를 바라보는 중국의 시각에도 변화를 가져왔고 그 변화에는 당연히 대북관도 포함돼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변화를 가져온 실질적인 원인은 무엇일까요? 미국의 동북아 전문가와 중국의 국제관계 전문가들이 모여 북한에 대한 중국의 시각 변화에 대해 의견을 나눴던 카네기 평화재단의 강연회 현장으로 출발해보시죠!


2013.04.25

대사관 돌며 열린 인권 행진

세계 각국의 외국 공관이 모여 있는 워싱턴 디씨에선 대사관 앞을 행진하는 독특한 시위가 열렸습니다. 국제 인권단체 엠네스티 인터네셔널이 진행한 Get On the Bus Day 행사인데요. 버스에 올라탄다 말 뜻 그대로 이 행사는 대중교통수단을 타고 혹은 거리를 행진하며 세계의 인권탄압 현실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행사입니다. 워싱턴 디씨 에서는 올해 5개 외국 대사관 앞에서 인권 탄압 중단을 외치는 행진이 진행됐는데요, 그 현장으로 출발해보시죠!


2013.04.18

미 의회 보좌관들의 아시아 정책 토론회

바락 오바마 2기 정부가 시행하고 있는 아시아로의 전략적 재균형정책. 과연 어떤 정책이고 아시아에 대해 어떤 점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걸까요? 워싱턴 디씨에서는 ‘미의회의 시각에서 보는 아시아’라는 주제의 강연회가 열렸습니다. 미의회 보좌관들과 직원들이 함께해 강연과 토론을 이어간 현장, 당연히 북한에 대한 언급도 있었는데요 행사가 열렸던 헤리티지 재단으로 출발해보시죠!


2013.04.11

한국 의원들, 미국 전문가와 정책 토론회

미한동맹이 올해로 60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60년간 수많은 긴장과 위기 상황을 지나온 동맹관계 앞에는 또 다시 북핵 위기 상황이 놓여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의 현직 국회의원들과 미국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북핵문제와 미한동맹 관계를 놓고 열띤 토론의 장을 열었습니다. 우드로윌슨센터에서 열린 ‘한국과 미국의 아시아 중시정책’을 주제로 한 토론회였는데요, 열띤 토론이 오갔던 현장으로 출발해보시죠!


2013.04.04

탈북자 돕기 자선콘서트

어려움에 처한 한 탈북자 가족을 돕기 위한 자선음악회 ‘마중 콘서트’가 워싱턴 디씨 인근에서 열렸습니다. 탈북 피아니스트 김철웅씨와 미주내 한인 음악가들이 총출동한 이 음악회는 그런데 단순히 탈북자 한 가족 뿐 아니라 한반도의 통일과, 미래를 마중하는 그런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과연 어떤 음악과 이야기가 있었는지 마중 콘서트 현장으로 출발해보시죠!


2013.03.28

하원 외교위원장 아태정책 강연

워싱턴디씨에 위치한 민간연구단체 헤리티지 재단에서는 매년 ‘이병철 강좌(B.C.Lee Lecture)’를 개최합니다. 이 행사는 주로 미국의 고위급 정치인이 연사로 초청되는데요, 올해는 에드 로이스 미 연방하원 외교위원장이 초청돼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미국의 외교정책’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습니다. 이번 강연에선 특히 북한과 관련한 내용이 많아 관심을 끌었는데요 바로 그 현장으로 출발해보시죠!


2013.03.20

[출발! 워싱턴 현장] 강연회 '한국전과 스탈린의 선택'

올해는 한국전 정전협정 체결 60주년을 맞는해 입니다. 엄청난 희생과 아픔을 남긴 한반도의 비극 한국 전쟁. 하지만 이 전쟁엔 미국과 구소련, 중국의 결정적인 개입이 있었는데요, 워싱턴 디씨에서는 ‘한국전쟁과 스탈린의 선택’이라는 흥미로운 제목의 역사강연회가 열렸습니다. 과연 한국 전쟁에 있어서 스탈린의 선택과 다른 열강들의 결정은 어떤 영향을 가져왔을까요? 저와 함께 강연회 현장으로 출발해보시죠!

진행: 김현숙
방송시간: 매주 수요일 밤 10시45분 (한반도)

세계의 심장, 워싱턴 디씨!  세계를 깨우고 있는 심장박동 소리를 찾아, 지금 바로 출발합니다!
워싱턴 디씨에서는 지금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사람들은 어떤 목소리를 내고 있을까요? 워싱턴디씨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현장을 발빠른 취재로 생생하게 전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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