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월요일, 미국인들의 다양한 직업 현장을 찾아갑니다.
2013.03.26
사람과 동물이 대화를 나누고, 인간이 공중을 날고…. 불가능하게만 보이는 일들이 서커스 무대에서는 벌어집니다. 서커스 공연이 순조롭게 진행되려면 링매스터, 무대 감독의 역할이 큰데요. 미국 링글링 브라더스 바눔 베일리 서커스단의 노래하는 링매스터 조나산 아이버슨 씨를 소개해 드립니다.
2013.03.19
자라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우주를 여행하는 꿈을 꿨을 겁니다. 하지만 실제로 우주에 다녀온 사람의 수는 얼마 되지 않는데요. 우주를 오가는 삶은 어떤 것일지, 우주비행사 수니타 윌리엄스 씨의 얘기를 전해 드립니다.
2013.03.12
광고가 제품 판매에 미치는 영향은 대단합니다. 광고의 내용이나 문구도 중요하지만, 광고음악의 중요성도 무시할 수 없는데요. 훌륭한 광고음악이란 어떤 음악일까요? 광고음악 작곡가 조 캐리어 씨를 통해 알아봅니다.
2013.03.05
축구 경기 같은 스포츠 경기 중계를 보면, 해설가가 있습니다. 경기 진행 상황을 알려주면서, 각 팀의 전략을 분석하고 설명해 주는데요. 컴퓨터와 인터넷을 이용해서 게임을 하는 이스포츠 경기에도 전문 해설가가 있습니다. 이스포츠 해설가 숀 플롯 씨를 소개해 드립니다.
2013.02.26
비디오 게임이 인기를 끌면서 게임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습니다. 새로운 비디오 게임이 시장에 나오기까지,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한데요. 소비자 입장에서 게임을 하면서 문제점을 찾아내 지적하는 QA 전문가 마이클 라이커 씨에 대한 얘기입니다.
2013.02.19
미국 장례 풍습 가운데는 뷰잉(viewing), 접견이란 의식이 있습니다. 관 뚜껑을 열어놓은 채, 조문객들이 고인의 얼굴을 직접 보면서 명복을 빌 수 있게 하는 건데요. 고인이 마치 편안하게 잠들어 있는 것처럼 꾸미는 사람, 장례지도사 앤젤 패튼 씨를 소개해 드립니다.
2013.02.12
이 곳 워싱턴의 스미소니언 미국사박물관은 역대 대통령 부인들의 의상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이들 대통령 부인들의 의상을 관리하는 사람이 마침 한인 여성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의상 보존관리사 선애 박 에반스 씨를 만나봅니다.
진행: 조승연/부지영 방송시간: 매주 월요일밤 10시 45분(한반도 시간) ‘라디오로 여는 세상’ 2부에 방송 심부름 도우미와 애완동물 돌보미, 손톱 미용사에서부터 가짜 환자까지, 북한에서는 보기 힘든 별난 직업 소개를 통해서 미국인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보여 드립니다. 방송에 관한 질문이나 의견은 이메일 jboo@voanews.com으로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