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4 (금요일)

라디오로 여는 세상 / 왁자지껄 미국 나들이

탈북 대학생들과 한국 대학생들이 함께 미국을 체험하고 대화를 나누면서, 남북한과 미국 문화를 비교해봅니다.

팟캐스트

2014 10 23

남북 대학생들의 미 연방 인쇄국 탐방 (1)

워싱턴 디시에 있는 미 연방 인쇄국은 하루 약 5억 달러에 달하는 지폐를 찍어냅니다. 미국 달러화 지폐와 여권, 백악관 초청장 등을 인쇄하는 연방 인쇄국을 방문합니다.


2014 10 16

남북 대학생들의 미국 점심 문화 체험 (2)

남한에서는 도시락, 북한에서는 곽밥, 미국에서는 '브라운백' 부르는 이름은 다르지만, 누구나 한 번쯤 도시락을 싸간 기억이 있을 텐데요. 남북한 젊은이들의 도시락에 얽힌 추억을 들어봅니다.


2014 10 09

남북 대학생들의 미국 점심 문화 체험 (1)

한국 직장인들은 대부분 한꺼번에 몰려나가서 점심을 먹습니다. 반면에 미국인들은 혼자 사무실에서 조용히 먹는 경우가 많은데요. 남북한과 미국의 점심 문화 비교해 봅니다.


2014 10 02

남북 대학생들의 링컨 기념관 방문기

16대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은 흑인 노예를 해방하고 미합중국을 지킨 인물로서 많은 미국인의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워싱턴 포토맥 강변에 있는 링컨 기념관은 거대한 대리석 기둥과 석상으로 유명한데요. 워싱턴의 또 다른 명소 링컨 기념관을 찾아갑니다.


2014 9 25

남북 대학생들의 미 명문고 방문기 (3)

영재학교로 유명한 토머스 제퍼슨 과학기술 고등학교를 방문하고 남북한과 미국 교육의 차이를 알아봅니다.


2014 9 18

남북 대학생들의 미 명문고 방문기 (2)

워싱턴 인근의 토머스 제퍼슨 과학기술 고등학교는 우수한 학생들이 모이는 영재학교입니다. 토머스 제퍼슨 고등학교를 방문하고 남북한과 미국의 영재 교육을 비교해봅니다.


2014 9 10

남북 대학생들의 미 명문고 방문기 (1)

버지니아주 페어팩스군은 학군이 좋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미국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우수한 교육 수준을 자랑하는 토머스 제퍼슨 과학기술 고등학교를 찾아갑니다.

남북 젊은이들이 미국에서 만나면, 무엇을 하고 무슨 애기를 나눌까요? 탈북 대학생들과 한국 대학생들이 함께 미국을 체험하고 대화를 나누면서, 남북한과 미국 문화를 비교해봅니다.

진행: 부지영
방송시간: 매주 수요일 밤 10시 45분 (한반도)
방송에 대한 질문이나 의견은 이메일 jboo@voanews.com 으로 보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