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가능 링크

예멘에서 수만 명 반정부 시위


수 만 명의 예멘 인들은 핵심 정부 요직을 맡고 있는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 친척들이 사퇴하고 예멘을 떠날 것을 요구하기 위해 수도 사나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시위자들은 오늘 (20일) 특히 살레 대통령의 친위 경호 부대의 사령관을 맡고 있는 살레 대통령의 아들, 아흐메드 살레의 직위 박탈을 집중적으로 요구했습니다.

살레 대통령은 이번 달 초 관저에서 공격을 받아 부상을 입은 뒤 치료를 받기 위해 사우디 아라비아에 머물고 있습니다.

XS
SM
MD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