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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보온병 이용한 테러 주의


미국 공항의 보안검색 장면

미국 공항의 보안검색 장면

미 당국자들은 여행객들에게 연말연시를 맞아 보안검색이 강화됐다고 밝혔습니다.

교통안전청 TSA는 보온병 같은 단열 처리된 음료수 용기를 이용한 테러가 있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TSA는 그러나 구체적이고 즉각적인 테러 첩보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TSA는 단열 처리된 음료수 용기가 비행기 내에서 금지 된 것은 아니지만, 비행기에 반입되는 액체의 용량은 여전히 제한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에는 알카에다 요원으로 추정되는 자가 속옷에 폭탄을 숨겨 디트로이트 행 비행기를 폭파 시키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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