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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 영부인과 선거 지원 유세


가수 제임스 테일러가 보스턴에서 오바마 대통령의 데발 패트릭 매사추세츠주 주지사 지원 유세에 앞서 사전 공연을 하는 장면

가수 제임스 테일러가 보스턴에서 오바마 대통령의 데발 패트릭 매사추세츠주 주지사 지원 유세에 앞서 사전 공연을 하는 장면

미국 중간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오늘(17일) 영부인 미셀 오바마 여사와 선거 지원 유세에 나섭니다.

오바마 대통령 부부는 미국 중부 오하이오 주에서 민주당 지지자들의 집회에 참석합니다.

이번 중간선거는 민주당이 연방 상원과 하원에서 다수당의 위치를 계속 차지할 수 있을 지가 주된 관심대상입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는 야당인 공화당이 하원을 다시 장악하고 상원에서 추가로 의석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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