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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 “북한, 언론 자유 확대 기대”


13일 정례브리핑에서 마크 토너 부대변인

13일 정례브리핑에서 마크 토너 부대변인

미국은 북한 정부가 언론 자유를 확대하고 외국 언론의 취재를 더 허용하기를 바란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마크 토너 국무부 부대변인은 13일 정례 브리핑에서 최근 서방 통신사에 대한 북한의 문호개방 움직임과 관련해 논평을 요구 받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북한은 지난 달 말 미국 AP통신과 평양지국 개설에 합의한데 이어 지난 11일 영국 로이터 통신과 뉴스 영상 공급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토너 부대변인은 또 이것이 좋은 징조인지는 더 두고 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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