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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리졸브 미-한 연합군사훈련 종료


미군과 한국 군의 연합훈련인 '키 리졸브(Key Resolve)' 연습이 오늘 (10일)로 종료됐다고 미-한 연합사와 합동참모본부가 오늘 (10일) 발표했습니다.

한반도 유사시 미군 증원 전력이 빠르게 투입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이번 훈련에는 미군 2천300여명과 한국 군 사단급 이상 일부 부대 병력이 참가했습니다.

지난 달 28일 시작된 키 리졸브 연습은 끝났지만 미-한 연합 야외기동훈련인 '독수리(Foal Eagle)' 연습은 다음 달 30일까지 진행됩니다.

한국의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키 리졸브 연습과 관련해 대남 비난 공세를 해 왔지만 북한 군의 특이동향은 포착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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