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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에너지부, “이란, 핵 회담서 폭넓은 사안 다뤄야”


미국과 이란 당국자들이 이란 핵 계획과 관련한 회담을 재개하는 방안에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미국 에너지부의 스티븐 추 장관과 대니엘 포너먼 부장관은 오늘 (21일) 연료 교환 계획과 관련해 이란 정부와 대화를 재개하는데 항상 관심이 있지만, 이란이 회담에 대해 진실한지 여부를 확실히 하길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이란 외무부의 라민 메흐만파라스트 대변인은 이란이 대화할 준비가 돼 있지만, 유엔 안보리의 5개 상임이사국과 독일이 대화에 대한 정확한 접근방식을 택하고 이란의 핵 관련 권리를 인정하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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