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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정부, 대선 앞두고 알카에다 불특정 위협 경고


뉴욕 경찰 대테러 대책요원들이 4일 맨해튼의 타임스 스퀘어를 순찰하고 있다.

뉴욕 경찰 대테러 대책요원들이 4일 맨해튼의 타임스 스퀘어를 순찰하고 있다.

미국 대통령 선거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연방 당국이 뉴욕과 텍사스, 버지니아의 당국자들에게 투표를 앞두고 국제 테러단체 알카에다의 불특정 위협에 대해 경고했습니다.

연방 당국은 이들 주 정부와 지방 당국자들에게 새로운 정보에 대해 경각심을 갖도록 통보했습니다.

뉴욕 경찰은 아직 구체성이 부족한 것으로 알려진 그 같은 정보에 대해 평가하고 있는 단계라며, 하지만 6일 열리는 뉴욕시 연례 마라톤 대회를 보호하기 위한 경찰병력을 늘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버지니아와 텍사스 주지사는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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