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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아프리카 테러조직 감시 시인


미군은 아프리카에서 폭넓은 정보 활동을 펴고 있다고 시인했습니다. 미군은 그러나 아프리카에서 테러단체들을 추적하기 위해 소형 공항시설을 구축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15일) 발표한 성명에서 미군은 아프리카의 지역적 안보와 안정을 위해 동맹 국가들과 함께 정기적으로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워싱턴포스트 신문은 어제 미국과 아프리카 정부 당국자들의 말을 인용해, 지난 2007년부터 약 12개 기지가 아프리카 대륙에 세워졌다고 전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부르키나 파소와 우간다, 에티오피아 등 6개 나라에 항공시설이 세워졌고, 무인 정찰기 대신 조종사가 운전하는 PC-12 비행기가 사용된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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