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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무부, 아프간 기밀 폭로 수사 지원할 것


미국 법무부가 아프간 전쟁 기밀 누설 사건을 조사중인 국방부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에릭 홀더 법무부 장관은 28일 이번 조사 결과에 따라 범법 혐의가 부과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터넷 폭로 전문 사이트인 ‘위키리크스’는 앞서 지난 25일 미군이 지난 6년간 수행한 아프간 전쟁 관련 기밀 서류를 입수해 폭로했습니다. 이 웹사이트의 설립자는 하지만 기밀 문건 제공자를 알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당국은 기밀 누설이 개인이나 군사 작전을 위태롭게 할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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