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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태평양지역 새기지 계획 없어”


로버트 윌러드 미 태평양군 사령관

로버트 윌러드 미 태평양군 사령관

로버트 윌러드 미 태평양군 사령관은 미국이 태평양에 새 군사기지를 세울 뜻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윌러드 사령관은 27일 미국 워싱턴 디씨에서 기자들에게 미군이 순환방문할 수 있는 곳을 좋지만 비용이 많이 드는 상주기지 건설은 피하기를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윌러드 사령관은 또 미국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큰 이해관계와 이 지역에 많은 전략적 동반국들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미국이 중국과의 군사관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윌러드 사령관은 지적했습니다.

윌러드 사령관은 필리핀이 자기 수역을 방어할 만큼 충분한 해군력을 갖추는 것을 미국이 돕기를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정부는 태평양상에서 우발적인 충돌을 피하기 위해 중국과 군사분야에서 더 긴밀하게 협력해야 한다고 여러 차례 주장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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